금천구청, 이태원 發 코로나 13번째 확진자 상태는?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수진 기자 입력 : 2020.05.14 13:18
사진=금천구청 홈페이지 화면캡처

서울 금천구청은 이태원클럽과 관련해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금천구청에 따르면 시흥1동에 거주하는 A씨(20대/남)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A씨는 연휴기간인 지난 2일 이태원 소재 킹클럽을 출입했으며 이후 13일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 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구는 13번째 확진자인 A씨가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되는 즉시 방역 소독을 완료할 방침이다. 또 A씨의 동선 등은 역학조사 후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알릴 방침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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