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이 전한 이원일 근황..‘소통하고자’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수진 기자 입력 : 2020.05.14 13:29
사진=‘풍문으로 들었쇼’ 방송화면 캡처
홍석천이 이원일 셰프의 근황을 알렸다.


1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는 홍석천이 출연해 이원일 셰프와 전화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홍석천은 “내가 전화했을 때는 (김유진 PD가) 아직 의식을 못 찾았을 때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참 후에 새벽에 이원일 셰프에게 전화가 왔다. (김유진 PD가) 잠깐 의식 회복하고 다시 잠들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위로를 했다. 오히려 나를 안심시키며 단단하게 그녀의 곁을 지키고 있더라”라고 말했다.

홍석천은 또 “이원일 셰프는 일은 당분간 쉬고 있는 거로 알고 있다”며 “어떻게든 본인들의 입장과 상대방의 입장에 대한 소통을 위해 중간에서 많이 노력하고 있는 거 같다”고 전했다.

한편 이원일 셰프의 약혼녀이자 학교폭력 가해자 논란에 휩싸였던 김유진 PD는 지난 12일 고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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