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나이 41세에 결혼 결심 생겨 '예비신부 만나서...'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희 기자 입력 : 2020.05.14 21:47

사진: 전진 SNS

신화의 멤버 전진이 곧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전진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다. 1998년 신화로 데뷔한 전진은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여전히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전진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전진의 예비신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전진의 예비신부는 미모의 승무원이다.


한편 14일 전진은 공식 SNS 계정에 "어릴 적부터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것이 꿈이었던 저에게 그 꿈이 현실로 다가왔다"라며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저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힘든 일이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생겼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전진 소속사인 CI ENT 측도 "전진이 항공사 승무원과 결혼한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전진 결혼의 구체적인 세부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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