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중앙회, 서울시협회 공동회장에 박환희 전국시도의정회협의회 사무총장 임명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5.14 23:59
▲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중앙회 서울시협회 공동회장에 임명된 박환희 전국시도의정회협의회 사무총장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중앙회(회장 박병식)는 서울시협회 공동회장에 박환희 전국시도의정회협의회 사무총장을 임명했다고 14일 밝혔다.

박 신임 회장은 서울특별시의회광역의원, 서울시의회운영위원회의원, 서울시의회행정자치위원회위원, 서울시의회지역균형발전지원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서울시의회마곡지구개발특별위원회부위원장, 서울시의회문화예술관광지원특별위원회위원, 서울시의회정책위원회위원을 지냈다. 

아울러 서울시의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 서울시의회가락동농수산물도매시장개선특별위원회위위원, 조선왕조의궤반환특별위원회위원, 서울시의회교육문화위원회부위원장을 역임하여 서울시 발전에 기여해 왔다. 

2016년부터 서울특별시의정회와 전국시도의정회협의회 사무총장을 맡아 지방자치제의 내실화에 헌신해 왔다.

박 신임 회장은 5월 13일(수)에 개최된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이사회에서 공공행정능력과 공공정책수행 능력을 검증받아 서울시협회 공동회장으로 선임되었다.

박 신임회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라는 국가적 난관 속에서 서울시협회 공동회장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서울시청과 구청의 정책과 사업들을 점검해 서울시정의 성과를 증진시키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서울시 행정의 효율성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행정의 생산성과 대응성을 증진시키고, 협회 중앙회의 운영 활성화 및 기부단체 참여 등을 통해 중앙회 연구프로젝트 사업을 활성화를 통해 서울시 발전에 중심적 역할을 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박병식 중앙회 회장(동국대 교수)은 “서울시협회 박환희 신임회장은 풍부한 의정경험과 탁월한 기획전략 능력을 바탕으로 서울시 발전과 협회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는 행정안전부 소관 사단법인으로 공공기관의 행정업무에 대한 진단 및 분석을 통해 행정제도 개선을 추구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단체이다. 

아울러, 다양한 행정영역의 정책성과와 품질을 분석·평가하여 행정의 효율성과 행정의 서비스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공공부문의 최적의 생산성과 대응성을 증진시킴으로써 바람직한(Desirable) 한국사회 건설에 이바지하고 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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