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할머니맥주 500호점 기념식 및 비전 선포식이 지난 13일 서울 강동구 명일점에서 개최되었다. 본사 임직원과 협력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기념식은 대표이사 및 명일점 점주님 축사, 커팅식 등이 이어졌다.
500호점을 기념해 축하 화환 대신 쌀로 기증을 받고 본사의 기부를 더해 약 2천만원 상당의 쌀 500포를 익산시청과 연계해 익산 행복나눔마켓에 기부했다. 이어진 비전 선포식에서는 ‘2022년까지 1,000호점 달성’을 목표로 역전할머니맥주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고 전 직원이 다짐을 다지며 구호를 외쳤다.
한편 '역전할머니맥주'는 1982년 잃어버린 딸을 찾기 위해 세운 작은 호프집 'OB엘베강'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현재 전국 약 500개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또한 저온숙성 브랜드 중 국내 유일 특허권을 소유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가장 맛있는 온도의 맥주를 최상의 상태로 공급한다. 추억의 기차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 가성비 있는 안주와 살얼음 맥주로 4050세대에게는 향수를, 2030세대는 뉴트로 열풍으로 SNS 대란을 일으킨 바 있다. ‘고객과 추억•시절을 공유하고 사람을 추구하며 가맹점과 상생한다’라는 운영 원칙 아래 매년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어가며 대한민국 대표 살얼음맥주 브랜드 강자로 우뚝 자리매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