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청이 공개한 코로나 30번째 확진자 상태는?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수진 기자 입력 : 2020.05.16 18:43
사진=은평구 공식 블로그 화면캡처

서울시 은평구가 코로나19 확진자 소식을 전했다.

16일 은평구청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신규 확진자의 조치 상태에 대해 알렸다.

이 환자는 신사2동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이태원 방문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 환자는 지난 14일 은평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은 후, 다음날인 15일 확진 판정을 받아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됐다.

구가 공개한 동선에 따르면, 이 환자는 11일 밤 9시 10분에 신사동 소재의 음식점에 방문 후 10시에 집으로 귀가했다.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였다. 12일과 13일엔 자택에서 보냈고, 다음날인 14일엔 마스크를 착용하고 낮 2시에 702A버스를 이용해 은평구보건소에 방문했다. 이후 오후 3시에 7212버스로 집으로 귀가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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