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 ‘호평’..철저한 방역 ‘눈길’

코로나19에 대비해 철저한 방역 시스템 갖춰… 안전한 관람 눈길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5.17 15:53
지난 15일 견본주택 문을 연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이 코로나19로부터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방역을 진행 중이다. [사진=KCC건설]

KCC건설이 15일(금)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양정2구역에 들어서는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 견본주택을 성공적으로 열고 호평을 받고 있다. 코로나19로 사이버 모델하우스와 오프라인 견본주택(입장제한)을 동시 운영한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은 입지와 상품, 합리적인 분양가라는 평을 받으며 성공적인 1순위 마감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KCC건설은 코로나19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 안전하게 오프라인 견본주택을 운영했다. 먼저 고객 간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는 로테이션 방식을 도입해 내부 인원을 최대 100명 이하로 유지해 운영했다. 또 견본주택 내부 방역을 진행하고, 출입문에 에어샤워기와 손 소독제 비치, 비 접촉 체온계를 설치해 위험 요소를 차단했다. 상담사와 도우미 등 직원들도 필수로 마스크를 착용하고 안내에 나섰다.

안전한 견본주택에 대한 방문객들의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김모(43세)씨는 ”제한된 인원만 관람할 수 있어서 쾌적하게 볼 수 있었다”라며 “입구에서부터 열을 재고 소독을 하는 등 방역에 신경 쓰고 있어 안심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유니트를 둘러보고 나온 방문객들의 반응도 호평이었다. 해운대구 재송동에 거주하는 양모(51세)씨는 “견본주택 인근을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줄 선 모습에 호기심이 생겨 방문했다”라며 “청약 할 생각이 없었는데 유니트를 관람해보니 공간이 널찍하고 수납공간이 풍부해 청약을 넣기로 결심 했다”라고 전했다.

상품과 마감재에 대한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었다. 광폭 거실과 넓은 드레스룸 등의 특화설계는 여성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는 반응이었다.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은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총 14개 동, 전용면적 39~102㎡, 총 1,338가구(임대포함)규모의 브랜드타운으로 공급한다. 이 중 이번 일반분양 대상은 전용 59~102㎡, 762가구이다.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은 도심 입지로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먼저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길건너에 양동초등학교가 있어 어린아이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보 통학을 할 수 있다. 또 양동여자중학교, 양정고등학교 등 교육 시설도 단지에서 반경 500m 내에 위치해 있어 학세권 아파트로 손색이 없다.

부산지하철 1호선 양정역이 단지 반경 1km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3호선 물만골역도 인접하다.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은 오는 5월 19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월 20일(수) 일반 1순위, 5월 21일(목) 일반 2순위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5월 27일(수)이며, 6월 8일(월)부터 6월 12일(금)까지 5일간 당사 견본주택에서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의 오프라인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동 95-2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15일부터 21일까지 운영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1410만원이며, 입주는 2023년 8월 예정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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