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펜션 통해 한적한 제주도 힐링 여행 누리다

아이로제주펜션, 세련된 인테리어, 아름다운 자연, 편리한 교통으로 인기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5.19 11:24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제주도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제주도는 국내와 해외 모두에서 사랑받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진 휴양지로, 도시에서의 바쁜 생활에서 벗어나 조용한 곳에서 힐링을 즐기며 한적함을 느끼고자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중에서도 제주도펜션 아이로제주(IRO JeJu)는 제주도 서귀포에서 가장 한적하고 평화로운 마을에 위치에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로제주는 남쪽으로는 아름다운 바다와 동·북·서쪽으로는 한라산, 군산, 박수기정의 전망을 자랑하는 곳에 위치해있어 대한민국 최고의 명당으로 불리기도 한다. 자연에 둘러싸인 조용한 공간에서 힐링을 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할 수 있다.

또한 제주공항에서 38km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제주도와 서귀포시를 잇는 고속화도로 평화로와 인접하고 있어 30~40분 거리로 편리하게 제주시내까지 이동할 수 있다. 중문 관광단지와도 6km 근방에 위치하고 있어 제주도를 대표하는 유명 관광지까지 20분 내외밖에 소요되지 않는다.

모던하고 강인한 느낌의 노출 콘크리트 외부와 세련된 느낌의 내부는 마치 호텔을 온 듯한 느낌을 분위기를 갖고 있어 제주도커플펜션으로도 인기가 좋다. 모든 객실은 바다 부분을 바라보는 개별 테라스를 보유하고 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프라이빗하게 비장탄 숯 바비큐를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제주도가족펜션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아이로제주펜션의 전 객실에는 천장형 시스템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어 가까운 바다의 습한 공기를 제습 ·냉방 할 수 있고, 경추 목베개와 거위털 이불이 완비되어 포근하고 편안한 잠자리를 보장한다.

실제로 아이로제주는 아름다운 자연, 편리한 교통 입지, 호텔 같은 안락한 시설로 친구, 커플, 가족 등 다양한 고객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아름다운 배경 덕분에 손예진, 진백림, 신현준 주연의 영화 ‘나쁜놈은 죽는다’의 촬영지로 이용됐고, KBS제주 보물섬에 소개된 바 있다.

아이로제주펜션 관계자는 “자연 속에서 힐링하고 싶어 찾아오신 분들이 만족할 수 있을 만한 쾌적한 환경을 갖고 있다”며 “아름다운 제주의 모습과 세련되고 모던한 모습을 모두 담은 제주도숙소를 원하신다면 아이로펜션을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이로제주펜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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