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온앤오프’ 사적 다큐멘터리 속 ‘진짜 나?’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수진 기자 입력 : 2020.05.20 14:40

사진=윤아 SNS



소녀시대 윤아가 ‘온앤오프’에 출연한다.


윤아가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 촬영에 합류한다는 소식이다.


‘온앤오프’는 바쁜 일상 속 내모습(ON)인 ‘사회적 나’와 거리 둔 내 모습(OFF)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신개념 사적 다큐멘터리다. 특히 ‘효리네 민박’ ‘일로 만난 사이’를 연출한 정효민PD의 신작이다.


한편 윤아는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허쉬’로 돌아온다.


‘허쉬’는 신문사를 배경으로 직장인 기자들의 생존과 양심, 그 경계의 딜레마를 그리는 사람 냄새 가득한 공감 오피스 드라마로 소설 '침묵주의보'를 원작으로 한다. 윤아는 극중 인턴기자 이지수 역을 맡아 황정민과 호흡을 맞춘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