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미, 남편 사생활? ‘알고 싶지 않아’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수진 기자 입력 : 2020.05.22 11:51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고은미의 남편이 억대 사기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22일 뷰어스는 단독보도를 통해 지난 12일 서울서부지법에서 고은미의 남편 A씨가 초등학교 동창에게 6억원을 편취한 혐의로 기소된 사건의 재판이 열렸다고 알렸다.

고은미는 지난 2015년 8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당시 그는 열애 인정 후 한 달 만에 결혼을 발표했는데, 이미 2년여간 교제해온 상태였다.

한편 고은미는 2017년 방송된 MBN ‘동치미’에서 ”늦은 나이에 결혼을 했다. 연애에 통달했을 때쯤 결혼을 한 것이다. 남편은 무척 신뢰가 가는 남자라서 굳이 남편의 사생활을 알고 싶지도 않고 묻지도 않는다. 우리 부부는 무던한 스타일이다. 서로 휴대전화 비밀번호도 모른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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