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양말 연구는 거짓이었나?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희 기자 입력 : 2020.05.22 22:03

사진: 궁금한 이야기 Y 홈페이지 캡처

'궁금한 이야기 Y'에서 신던 양말을 벗어달라고 하는 교직원에 대해 파헤졌다.


22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한 대학교 교직원이 학생들을 상대로 신던 양말을 벗어 달라고 부탁했다는 제보를 공개했다.


방송에 따르면 교직원은 양말에 대해 연구를 한다며 신던 양말을 벗어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 교직원은 여학생들을 상대로 꼭 흰색 양말만 고집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취재 결과 양말에 대한 연구는 진행한 것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취재 도중 한 커뮤니티에서 '발 냄새가 나는, 신던 양말을 직거래로 만나서 벗어줄 여성을 찾고 있다'는 남성을 발견해 관심을 모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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