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원,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희 기자 입력 : 2020.05.22 22:43

사진: 강인원 앨범

가수 강인원은 1956년 생으로 올해 나이 65세이다.


지난 1979년 포크 프로젝트 그룹 '따로또같이'로 데뷔한 강인원은 '비 오는 날의 수채화', '매일 그대와'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강인원은 최근 방송에서 볼 수 없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22일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가족들은 미국에서 살고 있고, 혼자 기러기 아빠로 생활하고 있는 강인원의 근황이 공개됐다.


한편 강인원은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내가 미국에 공연이 있어서 갔는데 워싱턴에 사는 아는 후배가 있었다"며 "그 친구가 가이드를 해주다가 결혼할 여자친구를 소개해주겠다 했고 그 친구의 여자친구가 친구들이 많이 있어서 날 소개시켜줘서 지금의 아내를 만났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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