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집, 4층 통째로 쓰는 中 ‘초호화 인테리어’

머니투데이 더리더 이수진 기자 입력 : 2020.05.23 18:03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박세리가 집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골프 감독 박세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세리는 ‘세리빌리지’라 불리는 자신의 집 내부를 공개했다.

자매들과 함께 살고 있는 전원주택의 4층을 통째로 쓰고 있다는 박세리. 미국식 취향을 반향한 전자동 블라인드와 중국술을 비롯해 각종 주류가 가득한 바, 식재료를 보관한 팬트리, 야외 테라스까지 갖추고 있었다.

박세리는 “23년째 혼자 살고 있다“며 귀여운 유기견 3마리를 함께 소개했다. 이어 ”설계부터 인테리어까지 모든 걸 제가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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