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아산 풍기역(가칭) 최종 승인…올전세형 명품 임대아파트 ‘모종2차 삼일파라뷰 센트럴’ 6월 오픈 기대감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5.29 11:00

지난 5월 21일 아산시가 국토교통부로부터 수도권전철(1호선) 풍기역(가칭) 신설을 최종 승인 받으면서, 아산 인프라 발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풍기역 신설 시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모종샛들지구, 모종1지구, 모종2지구 도시개발까지 가속도가 붙게 되고 사통팔달 교통망이 완성돼 ‘특급 호재’라고 칭할 만 하다. 

이에 풍기역 예정지 주변 모종, 풍기권 아파트 분양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삼일건설이 아산 내 명품 입지로 손꼽히는 모종동에 공급하는 올전세형 명품 임대아파트 ‘모종2차 삼일파라뷰 센트럴’이 6월 오픈 소식을 알리며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산은 지난해 10월 삼성디스플레이가 아산 탕정 디스플레이2사업장에 2025년까지 13조 1,000억원을 투자하기로 발표한 이후, 8만여명의 고용창출 기대감과 배후수요를 흡수하는 아파트에 대한 분양 열기가 더욱 뜨거워진 상황이다. 

실제로 지난해 삼일건설이 공급했던 ‘모종 삼일파라뷰 더 스위트’의 경우에도 최종 경쟁률 10:1을 기록하며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지기도 했다. 여기에 풍기역 역세권 기대감까지 더해지면서, ‘모종2차 삼일파라뷰 센트럴’은 순조롭게 완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다. 

선호도와 희소성이 높은 59㎡A • B 총 352세대로 구성되는 ‘모종2차 삼일파라뷰 센트럴’은다시 한 번 아산 최고입지에 선보이는 명품 주거 공간으로 삼성전자 나노시티 온양캠퍼스, 현대모터스밸리, 아산테크노밸리 등이 모두 가깝게 위치하는 직주근접 입지를 누릴 수 있으며 쾌속 교통 인프라와 원스톱 생활 인프라, 교육 환경 등이 잘 갖추어져 다시 한번 높은 경쟁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종2차 삼일파라뷰 센트럴’에서 누릴 수 있는 원스톱 인프라의 경우, 아산시청, 병원, 은행부터 롯데마트, 이마트, 아산마트, 롯데시네마 등 각종 쇼핑·문화 공간이 가깝게 위치해있다. 아산시외버스터미널과 온양온천역, 이순신대로, 충무로, 곡교천로, 온양순화로, KTX천안아산역 등으로 시내외로 이동도 편리하다. 여기에 최근 (가칭)풍기역 신설이 국토부로부터 최종승인이 이루어져 모종동 일대는 버스, 지하철을 모두 편리하게 이용가능한 아산교통의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특히 모종동은 학교와 학원 등 교육인프라가 아산에서 가장 우수하다고 평가받는 지역으로, 단지 앞 충무초가 바로 인접해있는 것은 물론 온양여중, 신정중, 한올중∙고, 아산중∙고, 온양중∙고, 용화중∙고, 온양여고 등 명문교육 학군이 가깝게 위치했다. 

또한 올전세형 명품 임대아파트로서 취득세, 재산세 등 세금 부담이 없으며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임대보증금을 100% 보증해 신뢰도는 높이면서도 일반분양 아파트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고품격 휘트니스센터와 명품 인테리어, 엔지니어드 스톤 주방상판, 한샘 주방가구, 아메리칸 스탠다드 욕실도기, 삼성 홈 IoT 인공지능 시스템 등이 적용돼 품격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다. 

‘모종2차 삼일파라뷰 센트럴’ 관계자는 “올전세형 명품 임대아파트로서 주거 부담은 최소화 하면서도, 최고 입지와 주거 프리미엄이 뛰어나 더욱 쾌적한 삶을 누리실 수 있을 것”이라며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무제한 전매까지 가능한 메리트가 더해져 벌써부터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6월 5일(금) 오픈을 앞둔 ‘모종2차 삼일파라뷰 센트럴’ 주택전시관은 충남 아산시 모종동 674번지에 위치한다. 주택전시관 관람은 코로나19로 인해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방문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임대신청은 신청금 30만원으로 오픈일부터 4일간 주택전시관에서 접수할 수 있다. 또한, 오픈3일간 이벤트로 C사 명품백 외 푸짐한 경품 추첨행사를 진행하며 방문객에게 컵라면1박스를 사은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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