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휴대성과 고급 소재 사용” 수면 개선 도와주는 페가시 꿀잠 수면안경 출시

새 트렌드 ‘슬립 테크’ 선두주자 페가시 꿀잠 수면 안경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5.29 10:15

NASA에서 영감을 얻어, 수면 개선에 도움을 주는 페가시 꿀잠 수면안경이 출시됐다.

페가시 꿀잠 수면안경은 NASA의 연구를 토대로 ‘수면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멜라토닌은 빛에 반응한다’를 중점으로 꿀잠 수면안경을 개발했다. 이는 48g의 가벼운 무게와 인체 공학적 디자인, 특정한 파장을 가진 녹색 라이트를 통해 뇌의 멜라토닌 성분을 조절해 수면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고급 소재를 사용해 피부에 부담없이 사용 가능하고 휴대성 또한 뛰어나 언제 어디에서든 착용할 수 있다. 

꿀잠수면안경은 KC인증(방송통신기자재 적합인증)을 받았으며, 해외 CE, FCC 인증을 완료한 상태다. 또한 사용된 LED는 광생물학적 안정테스트(EN62471)를 통과해 사람 및 동물의 눈에 직접 조사돼도 안전하다.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누구나 편하게 착용 가능한 형태로 제작됐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원버튼 작동 및 30분 OFF 기능으로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고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한번 완충 시 일주일 동안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하루 30분씩 최소 일주일간 사용하면 수면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알리기도 했다. 

특히, 페가시 꿀잠 수면안경은 육아 때문에 새벽잠을 설치는 엄마 아빠, 3교대 또는 야간근무자,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수면리듬이 불균등해진 직장인과 학생 등이 수면리듬 불균형을 다시 맞출 수 있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런칭 이벤트로 300개 한정 특별할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수면리듬의 불균등으로 고통받는 소비자들이 많은걸 알 수 있었다. 이러한 소비자들이 편안히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꿀잠 수면 안경을 선보이게 됐다”며 “이러한 기술력과 편리성에 힘입어, 소비자들은 제품을 받기도 전부터 기대된다는 후기를 연이어서 올리고 있다. 앞으로도 더욱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선 및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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