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론네츄럴, 900여 명 인플루언서 플랫폼확장... ‘소셜커머스 선도기업 지위 확고’

900여 명의 인플루언서들과 협력, 소셜커머스 시장 주도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6.03 10:18
대한민국 대표 네츄럴 바이오 휴먼케어 기업 잘론네츄럴이 소셜커머스 시장 선도기업 지위 확고를 위해 인플루언서를 통한 라이프커머스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건강한 제품으로 건강한 가치를 전달하고 있는 잘론네츄럴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글로벌 온라인 미디어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900여 명의 인플루언서들과 협력해서 소셜커머스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잘론네츄럴의 인플루언서 라이프커머스 플랫폼 Wind Lab은 ‘한 배를 타고, 가치 있는 것을 담아 더 멀리, 더 새로운 곳으로 항해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SNS에서 큰 영향력이 있는 수백 명의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인류와 환경 모두에 건강한 제품을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영역을 확장하고 업계 1위를 굳건히 할 계획이다.

‘건강한 원료로 인류의 건강을 책임지자’는 잘론네츄럴의 사명을 바탕으로, 일상생활 가운데 필요한 모든 건강한 제품을 제공하며 같은 가치를 가진 인플루언서를 통해 소셜커머스를 이끌고 있다.

Wind Lab은 소셜커머스 시장에서 단순 제품 판매를 넘어 셀러 인플루언서들의 삶과 가치를 담아내는 라이프커머스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인플루언서의 특색을 살린 마켓이 되도록 전반적인 관리를 제공하는 ‘인플루언서 별 맞춤 관리’, 판매 콘텐츠 기획부터 배송, CS까지 책임지는 ‘ONE-STOP SOLUTION’, 실력 있는 디자이너, 마케터, 재무, 물류 담당자를 배정하여 진행하는 ‘맨투맨 매니지먼트’ 등을 지원한다.

또한 인플루언서 브랜딩을 위한 BRANDING 컨설팅과 인플루언서의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함께 제품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갖췄다.

고객의 가치를 높여주는 제품으로 그 가치를 더 멀리 전하는 Wind Lab은 수천수만 명 규모의 인플루언서를 확보하여 국내를 넘어 해외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라이프커머스 플랫폼으로 나아갈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Wind Lab에 가입된 인플루언서가 900명을 돌파하고, 최근 온라인 소비가 급증하며 소셜 커머스 시장의 확대가 가속화되고 있어 잘론네츄럴의 글로벌 플랫폼 사업 성장이 기대된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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