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는 공간밀폐도와 관람객밀집도, 비말발생가능성 등 위험 요인을 평가하고, 다음 달 결정될 백제문화제 개최 여부, 향후 코로나19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다음 달 중 최종 개최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오는 6월 27일과 28일 개최하려던 문화재 야행은 한 달 뒤인 7월 말로 연기하기로 했으며, 유구 섬유축제는 당초 6월 20일에서 9월 19일로 연기해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올 제66회 백제문화제는 이달 중 공주시백제문화선양위원회를 개최해 현 상황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고, 7월 중 충청남도 및 부여군과 협의해 최종 개최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