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 비즈니스온의 스마트RPA를 통한 업무혁신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6.09 10:25
‘재택 근무는 일상화 되어 가고, 단순?반복적이지만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업무에 인력 배치를 최소화 해 효율성을 개선하고 핵심 업무에 집중하고 싶다.’

당연해 보이는 이 주제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는 기업들의 가장 큰 화두이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풀어야 할 숙제이다.

스마트RPA(Robotic Process Automation)는 자동화를 통해 업무 생산성을 높여 기업들의 리소스를 핵심 업무에 배치 가능하게 도와주는 솔루션이다. 

국내 전자문서 유통 시스템 점유율 1위이자 수많은 ERP연동 구축 노하우를 가진 ㈜비즈니스온커뮤니케이션(대표 라민상, 강민철, 이병두 / 이하 비즈니스온)에서 제공하고 있으며, 기업들의 높아진 관심도를 반영 하듯 최근 들어 도입문의가 점차 증가세라고 밝혔다.

스마트RPA를 도입한 대형 의류 회사인 A사는 자사 재무회계팀의 감사 업무 엑셀 데이터 정리와 내역 조회 및 입력과 같은 단순 반복 업무에 적용하여 매월 2~3일 씩 소요되는 업무 시간을 80%이상 줄이고 담당 인력을 창의적인 핵심 업무로 재배치하여 생산성을 증대 시켰다. 

또한 온라인MD들의 주요 업무 중 하나인 일간 거래처별, 브랜드별 상품의 매출 데이터 입력과 같은 반복적인 업무에 스마트RPA를 도입하여 불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감소 시켰으며, 직원들의 업무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 

그 뿐 아니라, 타부서에도 창의적인 핵심 업무에 집중하여 업무 생산성을 증대하면서, 시간과 비용 절약, 인력 부족 현상 해결을 위해 로봇 자동화 프로세스 도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비즈니스온의 스마트RPA는 봇 프로그램에 의해 정확하고 신속한 업무 처리가 가능하며, 국내화한 프로그램을 탑재하여 RPA도입을 고려하는 기업이라면 상대적으로 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도입을 원하는 기업의 내부 개발요소를 최대한 줄여 간편하게 적용이 가능해 도입장벽을 낮춘 부분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비즈니스온 관계자는 “이미 국내 수많은 기업들의 금융, 회계, 경영지원, 고객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RPA 도입을 진행하고 이에 따라 RPA솔루션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지만, 스마트RPA는 그 동안 재무회계 시스템에 전자세금계산서를 비롯한 다양한 전자문서 유통 및 보관 서비스를 접목해온 경험과, SAP나 오라클을 비롯한 주요 ERP 시스템의 연동 구축사례가 많은 비즈니스온이 제공하기 때문에 경우 기술적 전문성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여 줄 것이라고 자신 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온은 350만 누적 고객사를 보유한 전자세금계산서 브랜드 스마트빌을 필두로, 전자계약, 스마트 MI 등 수많은 연동 구축 프로젝트를 발판으로 전자문서 서비스 분야의 선도자로 자리잡아왔으며, 4차 산업혁명과 함께 스마트RPA 연동구축에도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jmg190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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