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 통신나라, SK KT LG 인터넷·TV결합상품 설치 현금지원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6.10 11:00
유료방송 가입자 두 명 중 한 명은 인터넷TV(IPTV)를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한 ‘2019년도 방송시장 경쟁상황 평가’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유료방송 가입자 수는 3272만명으로 전년 대비 3.5% 증가했다. 이 중 IPTV의 가입자 수는 1566만명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재택근무와 초·중·고 온라인 개학 등으로 인해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면서 OTT, IPTV를 통해 영화, 교육 등 콘텐츠 소비가 활발해지면서 초고속 인터넷과 인터넷티비(TV)결합상품 가입이 증가하고 있다.

초고속 인터넷과 함께 인터넷티비(TV) 결합상품 신청 시 인터넷속도(100메가, 500메가, 기가)와 화질, 채널 수 등에 따라 다양한 상품으로 나눠져 있기 때문에 가족 구성원의 통신 서비스 사용 패턴을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좋다. 특히 통신사별 현금지원 사은품이 상이하니 오프라인 대리점 대비 현금 사은품 많이주는곳인 인터넷 비교사이트를 통신사별 장단점과 할인, 현금사은품 등을 비교, 상담 받고 가입하는 것이 합리적인 방법이다.

인터넷 및 티비(TV) 결합상품의 경우 기존에 사용하던 통신사를 그대로 재약정을 하거나 통신사를 변경할 수 있는데 재약정보다는 인터넷 신규 가입, 즉 통신사를 변경해서 설치하는 것이 현금지원 혜택을 더 많이 받아볼 수 있다

지난해부터 시행 중인 경품고시제에 의거해 SK, LG는 최대 46만원, LG헬로비전 45만원, KT는 최대 43만원의 현금 사은품을 지급하고 있다. 특히 많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현금 사은품은 경품고시제의 상한선을 준수해야 하는데 현금 사은품 많이주는곳, 인터넷가입 최대 현금지원, 당일 지급 등 자극적인 멘트와 무조건 높은 금액으로 홍보를 하는 업체라면 사기 업체일 가능성이 높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인터넷비교사이트 ‘통신나라’는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에서 공식 승인을 받은 믿을 수 있는 공식 허가업체로 2008년부터 SK KT LG 헬로비전 등 인터넷 및 TV결합상품 가입 신청과 설치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경품고시제에 정한 최대 사은품 금액을 지급하고 있다.

특히 15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인터넷가입 관련 국내 최대 커뮤니티인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고객들의 상황에 최적화된 1:1 맞춤형 상품 설계를 통해 다양한 할인 혜택 제공과 함께 현금 사은품 지급 사고가 0건으로 신뢰 높은 업체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