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 ‘펭귄통신’, ADT캡스 제휴기념 이벤트 실시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6.12 00:00
코로나19가 올 상반기 내내 기승을 부리면서 ‘집콕’ 문화가 사회 전반에 자리잡고 있다. 집 밖 외출을 삼가고 실내에서 주로 활동하면서, 인터넷과 IPTV, OTT(Over The Top) 등 유선 상품 서비스 이용 역시 늘고 있다.

인터넷과 IPTV 등의 유선 상품 가입 문의도 동반 상승했다. 최근 SK텔레콤과 ADT캡스 제휴로 휴대폰과 캡스 상품 요금을 각각 할인 받을 수 있게 돼 매장과 원룸, 가정용 등 CCTV 가입 문의고 증가하는 추세다.

가입 채널 중에서는 비대면 채널인 인터넷비교사이트를 통한 인터넷, IPTV결합상품 가입량이 빠르게 늘고 있다.

소비자들이 인터넷비교사이트를 통해 인터넷에 가입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은품’이다. 실제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고객센터와 비교해 평균 10만원 이상의 사은품이 지급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지난해 6월 1일부로 인터넷과 IPTV 등 유선상품에도 경품고시제가 시행됐다. 이에 따라 모든 영업점에서 고객에게 지급 가능한 사은품 금액에 상한 가이드가 생겼다. 소비자들이 인터넷가입 시 지급을 받는 사은품에 차등이 없게 하기 위해 가이드가 도입된 것이다.

통신사별 최대 지급 가능한 사은품 금액은 신청 상품과 요금제에 따라 다르나, KT올레가 44만원, LG유플러스와 SK브로드밴드가 46만원, LG헬로비전이 45만원이다.

사은품 금액에 높낮이가 없어졌기 때문에 인터넷가입을 고려 중일 경우 경품고시 가이드 내에서 활발하게 영업활동을 진행 중인 믿고 가입할 수 있는 영업점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 공식 승인 인터넷비교사이트인 ‘펭귄통신’ 관계자는 “인터넷가입을 예정한 상태라면, 경품고시 가이드 내 최대 사은품을 지급해주는 영업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업체평이나 이용 고객 후기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상품 업셀링(고가 요금제 가입 유도)이 없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펭귄통신은 일평균 3,500명 이상, 누적 920만명이 찾는 국내 상위 10%이내 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로 알려져 있다. 현재 15만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 중인 네이버 인터넷가입 공식 카페를 운영 중이다.

설치 당일 현금사은품을 지급하는 서비스를 시행 중이며, 후기 이벤트, 지인추천 이벤트를 통해 추가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최근 SK텔레콤과 ADT캡스 상품 제휴로 인해 출시 이벤트를 진행 중으로, 가정용이나 다세대주택, 원룸, 매장 등에서의 CCTV 가입 문의가 늘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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