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권 프리미엄 갖춘 오피스텔 ‘센트럴 광천 더 퍼스트’ 분양 돌입

광주도시철도 2호선 착공 돌입, 총 44개 역 개통 예정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6.12 10:00

‘센트럴 광천 더 퍼스트’ 광역조감도


교통과 교육, 편의, 주거환경 등 풍부한 입지여건을 보유한 다세권 단지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다세권 단지는 다양한 입지적 장점과 높은 환금성, 경기 불황 등의 외부적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다는 점에서 주거 수요가 꾸준하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똘똘한 한 채를 구입하려는 수요자들이 늘고있다”며 “다세권은 탄탄한 주거수요를 바탕으로 환금성이 좋다는 인식이 커 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부동산 규제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더욱 강화됨에 따라 투자 대체 상품으로 안정적인 수입 및 시세차익 실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거대체 상품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광주광역시 광천동 일대 (구)알펜시아웨딩홀 자리에 들어서는 ‘센트럴 광천 더 퍼스트’는 확보된 인프라 속 다세권 입지를 내세우며 본격적인 분양 수순에 들어갔다.

센트럴 광천 더 퍼스트는 다세권의 입지답게 풍부한 생활 인프라 및 편리한 교통 인프라를 갖췄다.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CGV ▲광주천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광천메디컬스트리트 등은 도보 3분 내 이동이 가능하며, 광주 1호선 농성역을 이용해 광주 시내로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광주방송 ▲기아자동차 공장 ▲유스퀘어 광주 ▲서구청 등이 단지 1km 내에 위치해 직주근접 프리미엄과 풍부한 배후수요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유스퀘어 광주버스터미널도 도보로 5분 이내 이동이 가능, 자가용 이용 시 무진대로, 죽봉대로, 상무대로를 통한 고속도로 이용이 용이해 광주 진출입에 최적화된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센트럴 광천 더 퍼스트는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로 436세대를 분양 예정이며, 시공사로 ‘㈜일군토건’이 신탁사로는 ‘한국투자부동산신탁㈜’가 참여한다. ㈜일군토건은 주택과, 조경, 토목, 건축 등 다양한 시공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일군토건,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등과 함께 투명한 자금관리, 건축 안전성을 더한 최적의 소형주거 대체상품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제로 금리 시대와 함께 1~2인 가구가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는 만큼 소형 주거대체 상품의 수요는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광주 지역 개발호재도 기대할 만하다. 광주시는 임동 전방㈜∙ 일신방직 광주공장 부지의 용도변경 등 본격적인 개발을 추진하고 나섰다. 또한, 2021년까지 370억원을 투입, 광주천 환경정비를 통해 광주천 아리랑 문화물길 조성사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광주천은 문화, 생태, 휴식 공간으로 재탄생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9월에는 광주도시철도 2호선이 기공식을 시작으로 착공에 들어갔다. 오는 2023년 1구간 광주시청~광주역(L=17.0003Km)을 시작으로 2024년 2구간 수완지구~광주시청(L=20Km), 2025년에는 3구간 백운광장~효천역(L=4.84Km) 등 총 44개 역이 개통된다.

센트럴 광천 더 퍼스트는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에 상관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접수가 가능하다. 여기에, 풍부한 인프라, 다양한 개발호재등의 메리트를 안고있는 만큼 프리미엄 형성에 대한 기대심 역시 커지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필증계가 곧 나올 예정이며, 마찬가지로 착공계도 곧 완료될 예정”이라고 진행상황을 알렸다.

모델하우스는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대로(쌍촌동)에 위치해있으며 6월말 오픈예정이다. 방문 시 분양 관련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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