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5월28일 국립민속박물관에 휴관 연장 안내판이 설치되고 있다./사진=뉴스1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수도권 확산에 따라 수도권 소재 국립문화예술시설 휴관을 당분간 연장 방침을 유지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문화 시설은 국립중앙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국립현대미술관 3개(과천, 서울, 덕수궁), 국립중앙도서관 2개(본과, 어린이청소년도서관), 국립장애인도서관으로 ▲4개 국립공연기관은 국립중앙극장, 국립국악원(서울 본원), 정동극장, 명동예술극장 ▲7개 국립예술단체는 국립극단,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현대무용단, 국립합창단, 서울예술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이번 휴관 연장 결정은 상황안정 시까지 수도권에 한정해 공공시설 운영 중단 등 강도 높은 방역조치인 ‘수도권 집단 발생 대응 방안’을 연장하는 중대본의 방침에 따른 조치이며, 국립문화예술시설의 재개관과 국립예술단체의 공연 재개 시점은 수도권의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보며 중대본과 협의해 결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