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김종갑)은 하나은행과 6월 16일 「한전 KTP기업수출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수출금융지원 서비스는 KTP 기업이 수출 대금 조기 현금화를 위하여 수출신용보증 상품을 이용할 경우에 무역보험공사 보증보험료 할인, 수출채권매입 수수료 우대, 하나은행 대출금리 우대 등 혜택을 제공한다.
앞으로도 한전과 하나은행은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를 위하여 다양한 맞춤형 수출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상호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