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매 무제한 ‘첨단2지구 대성베르힐 더퍼스트’ 8년 임대 프리미엄까지!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6.17 17:10

최근 분양 시장의 화두는 단연 ‘분양권 전매제한’이다. 주택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오는 8월부터 수도권 대부분과 지방 광역시에서 소유권 이전등기 시까지 분양권 전매가 제한되기 때문이다.

7월 오픈하는 ‘첨단2지구 대성베르힐 더퍼스트’가 첨단2지구 최초 8년 임대, 무제한 전매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고, 전매 무제한이라는 강점을 지니면서 뛰어난 입지까지 누릴 수 있다는 점은 ‘첨단2지구 대성베르힐 더퍼스트’가 단연 주목받는 이유다. 취득세와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등의 세금 부담도 없다. 

어디로든 이동이 편리한 교통 인프라로 임방울대로, 빛고을대로, 동림IC, 산월IC 등을 통해 시내·외 진출입이 용이하며 단지 주변에는 버스 정류장이 인접해 있다. 여기에 도보 10분 거리 ‘지하철 2호선 신용역(가칭)’까지 개통을 앞두고 있다. 

도심 속 에코라이프를 누리는 영산강 산책로를 포함한 근린공원, 양산호수공원 등은 단지 1km 내에서 누릴 수 있으며 상무지구 및 첨단지구 등 주변 도심 인프라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중심상업지구 최중심 입지, 광주첨단과학국가산업단지 2지구, 국가산단 등이 가까워 약 6만 8천여 명의 풍부한 배후수요와 북부순환도로, 상무~첨단도로, 첨단3지구 개발 등 다양한 개발 호재로 인한 직주근접 요충지로 이목이 집중된다.

단지는 개방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4면 개방형으로 배치되며, 고층 건물 없이 탁 트인 조망권을 누릴 수 있고 실용성 높은 2베이 2룸 설계를 적용해 빌트인 시스템, 대형 펜트리, 붙박이장 등으로 더욱 편리하다. 

‘첨단2지구 대성베르힐 더퍼스트’ 관계자는 “선호도가 높은 소형 면적 구성과 함께 2021년 3월 빠른 입주가 예상되어 있어 청약 접수에 대한 관심이 매우 뜨거운 상황”이라며 “첨단지구의 각종 교통, 생활, 교육 인프라를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는 최고 입지와 함께 전매 무제한, 8년 임대 프리미엄이 더해져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첨단2지구 대성베르힐 더퍼스트’는 현재 청약신청 접수 중이며 7월 오픈을 앞두고 있다. 주택전시관은 광주광역시 서구 마륵동 164-80에 위치하며,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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