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시장 핫플레이스 용산에 ‘DK밸리뷰 한남’ 분양

개발호재 풍부한 용산 수혜 단지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6.23 10:30
서울시 용산구가 지난 5월 발표된 용산역 정비창 부지 내 미니 신도시급 8,000가구 공급 계획과 더불어 주택 정비사업, 미군 기지 공원화 등 일대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부동산 시장의 최고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용산은 미니신도시 외에도 GTX와 신분당선 연장선 등 광역급행노선 확충, 민족공원 조성 등 용산 미군기지 부지 개발, 한남 뉴타운 개발, 한남근린공원 건설 등 굵직한 호재들이 잇따르고 있다.

서울시는 용산공원 구역에 옛 방위사업청 부지 내 경찰청 시설 이전 예정부지를 추가로 편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 기관은 조만간 세부 조율작업을 끝내고, 용산공원조성추진위원회를 다시 열어 공원 경계를 추가 확장할 예정으로 용산공원의 면적이 더 넓어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또한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한남근린공원 터에 공원을 조성하기로 결정했다. 3천억원이 넘는 부지 매입비 때문에 공원 조성 여부가 불투명했지만, 시가 비용을 전액 부담하기로 한 것이다. 이름으로만 존재했던 공원을 실제 조성하는 쪽으로 결론을 냈다.

또한 재개발지역 중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한남뉴타운 3구역이 본격적으로 사업 궤도에 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한남뉴타운은 총 111만 205㎡에 달하는 대형 부지로 그중 한남 3구역은 전체 면적 중 가장 넓은 38만 5,687㎡다. 총 6,000여 가구의 공동주택단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용산의 각종 개발 수혜효과 예상지역으로 한남뉴타운 3구역과 인접한 한남동에 매매 및 임대 선호도 높은 소형 오피스텔 ‘DK밸리뷰 한남’이 들어설 예정이다. 한남뉴타운은 특별 계획구역 지침상 오피스텔 등 업무시설 공급이 제한된다.

한남동 소재 한 공인중개사는 “사업지 인근 한남권 공동주택이 평당 약 4,000~8,500만원, 오피스텔은 평당 약 4,500~7,160만원의 시세형성에 한남동 리딩 아파트 한남더힐이 평당 분양가 대비 6년 간 약 4,800만원, 한남 아이파크가 3년 간 약 2.7억원 시세 상승을 했다”며, “실사용 면적 10~11평형으로 구성된 ‘DK밸리뷰 한남’은 미래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확실한 미래가치에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DK밸리뷰 한남’은 전용면적 11평형의 도시형 생활주택은 7층~10층에 A TYPE 2세대, A1 TYPE 2세대, B TYPE 4세대, B1 TYPE 2세대, C TYPE 2세대, D TYPE 16세대 등 6개 TYPE 총 28세대가, 전용면적 10평형의 주거형 오피스텔은 A TYPE 6세대, A1 TYPE 6세대, B TYPE 12세대, B1 TYPE 6세대, C TYPE 6세대, D TYPE 20세대 등 6개 TYPE 총 56실이 2층~8층에 들어선다.

단지가 들어서는 한남동은 전통적인 부촌 이미지, 서울 중심에 위치한 편리한 교통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또 주변에 업무지가 늘어나 주택수요도 늘어나면 새로운 인프라가 대거 갖춰질 곳이다.

또한 서울용산국제학교, 오산고, 한강중, 오산중, 한남초, 보광초 등 다양한 학군이 마련돼 있으며, 녹지 공간은 용산가족공원, 매봉산 공원, 반포 한강공원, 이촌한강공원 등이 있다. 교통, 학군, 녹지 공원 등 주거환경이 잘 갖춰진 곳이다.

2021년 4월 완공 예정인 ‘DK밸리뷰 한남’의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강남역 인근에 마련되어 있다. 사전예약 후 방문한 고객은 자세한 내용을 안내 받을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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