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배냇, 초복 맞이 ‘꼬마 닭다리살 백숙’ 출시!

100% 닭다리살만 엄선…부드러운 식감이 특징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6.23 12:50
영유아 전문 종합식품 기업 아이배냇의 3세이상 키즈전용 브랜드 ‘꼬마’가 다가오는 초복을 맞이해 성장기 아이전용 ‘꼬마 닭다리살 백숙’을 출시했다.

꼬마 닭다리살 백숙은 파우치 그대로 데워서 바로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HMR)레토르트 제품이다. 아이가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손수 닭다리살을 찢어 넣어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15시간 이상 푹 고아 만든 진한 닭육수로 집에서 만든 정성을 그대로 재현했다.

닭고기는 콜레스테롤이 적을 뿐 아니라 비타민B, 비타민C 함량이 우수하며 리놀레산 등 필수 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돼 있다. 그 중 닭다리살은 지방과 단백질이 조화롭게 함유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좋은 영양식품이다.

3세 이상 어린이용으로 출시된 이번 제품은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재료와 가공, 조리 유통에 있어 해썹(HACCP)인증도 받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편리성도 고려했다. 전자레인지용 파우치에 담아내 용기에 따로 옮겨 담는 번거로움 없이 그대로 데워먹거나 끓는 물에 봉지 채 넣어 조리하면 돼 매우 간편하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엄마가 뼈를 발라줄 필요 없이 아이 혼자 바로 먹을 수 있어 맛과 편리성을 동시에 잡은 제품“이라며 “국내 키즈 먹거리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영유아용 가정간편식(HMR)을 더욱 늘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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