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신풍면, 형형색색 관상용 양귀비꽃 만개 ‘눈길’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6.24 09:32
공주시 신풍면 산정리 대로변에 관상용 양귀비 꽃이 만개해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신풍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산정리 일원 2600여 제곱미터에 양귀비 종사 1kg을 파종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를 해왔다.

이달 초 개화를 시작한 뒤 최근 만개한 양귀비꽃은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류근욱 신풍면장은 “꽃 양귀비의 꽃말이 ‘위로와 위안’이다. 붉게 물든 양귀비꽃을 보면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힐링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pyoungbo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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