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텍캐리어의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펫’ 주목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6.25 13:55

최근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개인과 주거공간의 위생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은 주거공간뿐 아니라 반려동물의 건강과 청결을 함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오텍캐리어의 인간과 펫 전용 공간을 ‘동시 청정 케어’하는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펫’ 홈쇼핑 론칭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소비자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캐리어에어컨은 제품 기획 당시부터 반려동물 가정이 천만 세대를 넘고 동물을 소유의 대상이 아닌 새로운 가족 구성원으로 인식하는 사회적 변화에 주목했다. 이러한 변화에 세심하게 대응해 반려동물과 인간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반려공간 청정케어’를 중점에 뒀다.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펫’은 바닥에 가라앉는 반려동물 털의 특성을 고려해 제품 하부에서 반려동물 털과 각종 먼지를 빠르게 흡입하고, 상부 토출부를 통해 깨끗한 공기를 내보낸다. 반려동물의 털 날림에 특화된 펫 전용 프리필터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기존 필터 외곽에 탈부착이 가능한 분리형으로 개발돼 기존 제품을 사용하고 있던 고객도 추가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펫’에 적용된 ‘나노이(nanoe™) 제균 기술’은 물 분자를 10억 분의 1크기인 나노이 입자로 공기 중에 분사하고, 이 나노이 입자가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에 침투하여 비활성화시킴으로써 집안 공기 중의 유해물질과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기술이다.

오텍캐리어의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펫’은 ‘나노이(nanoe™) 제균 기술’에 프리필터, 헤파필터, 탈취필터까지 더해 0.3㎛(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초미세먼지를 99.5% 제거할 뿐 아니라 대장균, 폐렴균, 황색 포도상구균, 녹농균 등 4대 유해균을 99.9% 억제, 유해가스를 제거해준다.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펫’은 360도 어느 방향에서든 털과 배변 냄새를 흡입하는 동시에 공기청정 바람도 18단계로 조절해 사용할 수 있다. 제품 상단부에 위치한 무빙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통해 종합청정도, 가스(냄새)농도, 먼지크기, 환기알람 등 다양한 정보 및 알림을 제공해 손쉽게 실내 공기질을 확인할 수 있고 SK텔레콤의 인공지능 음성인식 서비스 '누구(NUGU)'와 WiFi를 통한 원격제어가 가능하다. 특히 이 제품은 에너지 신효율 1등급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전기료 걱정을 덜어준다.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펫’은 뛰어난 에너지 효율을 실현한 제품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시행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이하 환급사업) 」에도 해당된다. 지난 3월 23일(월)부터 12월 31일(목)까지 구매한 환급사업 대상 가전제품에 대해 1인당 30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가격의 10%를 환급받을 수 있다.

오텍캐리어 관계자는 “감염병 확산에 따른 우려가 커지면서 반려동물의 건강과 청결을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면서 “캐리어 클라윈드 공기청정기 펫을 홈쇼핑에 론칭함으로써 유통망을 더욱 확대하게 되었다. 이번 기회에 반려동물을 키우는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이 제품을 사용해 주거 공간과 펫 전용 공간을 동시에 청정하게 관리함은 물론이고 본인과 반려동물의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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