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몰’, 지역별 신축빌라 시세를 제공해 허위매물 없는 안전한 분양을 도와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6.29 00:00


최근 신축빌라가 선호되며 매매량이 늘어남에 따라 피해를 보는 수요자들이 생겨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일부 비양심적인 업체들은 주로 허위매물과 미끼매물로 피해자를 만들어 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합리적인 중개를 진행하고 있는 신축빌라 중개업체 ‘빌라몰’의 관계자는 "아파트에 비해 저렴해 신축빌라분양으로 눈을 돌리는 소비층이 늘어나고 있는데, 불법거래나 허위매물 등 피해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분양가에 혹해 계약을 진행해서는 안 된다"며 "계약 전, 건축물대장을 확인해 자신이 매매나 전세 매물을 확인해 불법건축물 유무를 확인하는 것인 기본이며 인근에 위치한 매물들에 비해 시세가 지나치게 저렴할 경우 급매물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지만 대다수가 허위매물 및 미끼매물이니 주의해야 한다"라고 주의사항을 설명했다.

또한 '빌라몰'에서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만들기 위해 서울 및 수도권의 시세를 공식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으며, 시세에 관한 정보를 알려왔다.

서울시 관악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3~8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신림동과 봉천동 신축빌라 분양과 난곡동 현장이 2억3천~4억1천, 남현동 신축빌라 매매는 3억6천~5억8천에 이뤄진다.

서대문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6~60㎡(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남가좌동과 북가좌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1천~3억5천, 홍은동 신축빌라 매매와 연희동 현장은 1억3천~3억 사이, 홍제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3천~3억1천선에 거래가 진행된다.

김포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60㎡(방3욕실1~2)를 기준으로 사우동과 풍무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2억3천, 감정동 신축빌라 분양과 북변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3천~2억에 거래된다.

부천시 신축빌라 시세는 심곡본동, 소사본동(소사역)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3억6천, 오정동, 고강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1천, 중동, 상동, 송내동 신축빌라 현장은 2억~3억6천, 여월동, 춘의동, 원미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8천, 역곡동, 괴안동(역곡역) 신축빌라 분양은 17,800만원~29,9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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