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전문기자협회 법률서비스-울산지역 부문 소비자만족 1위 법무법인 해강 박상영 변호사 선정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6.26 17:43


(사)한국전문기자협회는 소비자만족도 조사에서 법률서비스-울산지역 부문에 법무법인 해강 박상영 변호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울산 지역 법률서비스 부문 소비자만족 1위에 선정된 박상영 변호사는 울산 지역에서 지역주택조합, 도시정비 및 부동산 자문, 이혼 상속 가사소송 등 다양한 송무를 담당, 경력을 쌓아 온 변호사다. 특히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전문변호사로 각종 형사사건에 두드러지는 성과를 드러내고 있다.

박상영 변호사는 “사회적 관계를 맺고 살아가다 보면, 가끔 의도치 않은 갈등에 휩싸이곤 한다”며 “이때 법률이 의뢰인을 보호할 수 있는 방패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고 말한다. 이어 “법리적인 해석은 물론 사안의 특수성, 지역성 등을 다각적으로 고려하여 의뢰인이 법의 보호를 받고 억울한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조력을 다한 바. 이런 노력을 인정받는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 형사∙가사∙부동산 등 사안에 따라 법률 조력 시스템 확연히 달라

법무법인 해강 박상영 변호사는 형사전문변호사로서 교통사고, 폭행, 횡령 사기 경제범죄 등 각종 형사사건은 물론 이혼, 상속, 부동산 등 다양한 민사소송을 두루두루 수임하여 의미 있는 결과를 이끌어 내고 있다.

그중에서도 형사소송은 그가 특출하게 집중하는 분야다. 일반적으로 형사사건은 피해자-피의자 입장이 첨예하게 다르고, 수사기관이 개입되는 분야이기 때문에 사소한 진술, 증거도 조심해야 하는 것. 한 번이라도 진술, 증거를 잘못 제시하면 본인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수사가 진행될 수 있다.

박상영 변호사는 “형사소송은 국가가 형벌권을 실현하는 것이기 때문에 수사 단계부터 일방이 위축되어 불리한 상황에 놓이는 경우도 많다”며 “때문에 일련의 절차를 진행하며 긴장을 늦추지 말고 본인의 입장을 확고히 해야 하며, 때에 따라서는 합의, 진술 거부 등 의사를 강력하게 드러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어 “형사소송과 반대로 이혼, 상속 등 가사∙민사 소송은 가족, 친족 사이에서 사건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때는 양측의 의견을 조율하고, 주어진 상황을 전반적으로 분석하여 합리적인 결과를 이끌어 내야 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민사∙가사소송은 사해행위 취소, 소멸시효, 유류분과 기여분, 양육권과 이혼재산분할 등 조율하고 선점해야 할 부분이 수없이 많고, 사안에 따라 해결해야 할 부분도 천차만별 달라진다. ‘선제적 대응’이 중요한 만큼 상대의 의중을 파악하고, 유리∙불리한 증거를 선별하는 등 법률 전략이 중요하다.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한 법률 조력자의 실력이 결과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다.

■ 울산 지역에서 활발한 법률 활동 박상영 변호사, 지역민에게 신뢰받는 이유

울산지역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법무법인 해강 박상영 변호사는 변호사가 된 후 울산 지역에 둥지를 틀었다. 지역주택조합 법률 고문, 병원 등 고문변호사, 정부 및 공공기관 자문 위원, 조세 관련 위원을 역임하고, 경제학 및 경영학 석사 소지자로서 금융 관련 소송을 다수 수행해 왔다. 특히 울산지방법원 파산관재인, 프랜차이즈 업체 고문변호사 등 지역민을 위한 법률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

박상영 변호사는 “형사소송이든 가사∙이혼 소송이든 방향을 잘못 잡으면 오랜 기간 동안 정신적 ∙경제적 소모를 각오해야 한다”며 “때문에 사건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상담 방식과 시간에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한다. 이어 “의뢰인 분들이 부담 없이 상담할 수 있도록 비밀 보장, 일대일 상담 등은 물론, 다양한 법률 용어를 쉽게 해석하여 최선의 방향으로 나아갈 방법을 함께 모색한다”고 설명한다.

이런 이유로 울산지역에서 법무법인 해강 박상영 형사전문변호사를 찾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의뢰인과 긴밀한 커뮤니케이션,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변호사.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유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