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몰’ 우수한 주거환경의 신축빌라 매물 다량 보유해 수요자들에게 인기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6.27 03:09

▲사진제공: 빌라몰

아파트에 비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매매가 가능한 신축빌라를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다. 하지만 최근 몇몇의 신축빌라 수요자들이 중개수수료를 아끼기 위해 중개인을 이용하지 않고 계약을 진행하고 있어 피해를 입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

신축빌라 중개업체 빌라몰의 이승일 대표는 “신축빌라 계약 시 주의해야 할 사항들은 너무나도 많다”라며 “만약 소유주와 직접 계약을 체결할 수 없을 시 소유주의 위임장이나 인감증명서 등을 꼼꼼하게 검토해야 하고 전용면적이나 서비스면적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또한 이승일대표는 수요자들이 허위매물이나 미끼매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돕고자 수도권 인근에 지어진 신축빌라 시세들을 공개했다.

서울시 도봉구와 강북구 신축빌라 매매는 2억~4억9천에 이뤄지고 있으며, 고양시 덕양구 내유동, 관산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2억1천에 거래되고 있다. 파주 신축빌라 시세는 상지석동, 동패동, 금촌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2억5천에 거래되고 있다.

부천시 신축빌라 시세는 심곡본동, 소사본동(소사역)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3억6천, 오정동, 고강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1천, 중동, 상동, 송내동 신축빌라 현장은 2억~3억6천, 여월동, 춘의동, 원미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8천, 역곡동, 괴안동(역곡역) 신축빌라 분양은 17,800만원~29,90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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