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주차대행 SK주차장, 공영주차장 대비 저렴한 요금 선보여 “여행객 만족도 높아”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7.04 00:00

차량을 이용해 김포공항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공항의 공영주차장 대신 사설 주차대행업체 및 사설 주차장 등을 이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공영주차장의 주차요금이 다소 부담되기 때문이다.


특히 차량을 이용할 수밖에 없는 노약자 혹은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하거나 수하물이 많은 여행객들이 저렴한 주차요금에 많은 이용을 하는 분위기다.

하지만 대행업체 수요가 늘어나면서 일부 불법 대행업체들도 생겨나 주차대행업체를 선정할 때에는 신중함을 요한다. 불법 업체들은 실제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다양한 유형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이 가운데, 믿을만한 김포공항 주차대행 업체로 잘 알려진 ‘SK주차장’이 공항의 공영주차장에 비해 65% 가량 저렴한 평일 8천원, 주말 1만3천원으로 안전한 주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SK주차장은 합리적인 주차요금을 제시, 고객들과의 신뢰를 가장 중시하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업체다. 현재 주차비 인하 외에도 2일 이상 이용객에 한하여 발렛파킹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2일 이하의 이용객에게는 1만원의 주차대행비가 발생한다.)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이용객들의 편의를 높이고 있다.

더불어 주차 서비스를 이용하는 제주도 여행객들에게는 렌트카 비교앱 ‘카모아’ 렌트카 5천원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연계혜택을 제공해 여행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실내주차장이라 홍보하는 대부분의 업체들은 김포공항과 다소 거리가 떨어진 마곡지구(공항에서 왕복 15km)에 위치해 있는 반면, SK주차장은 김포공항에서 약 1.5km 거리에 위치해 셔틀로 3분이면 공항에 도착할 수 있다.

주차대행(발렛서비스) 서비스를 담당하는 모든 기사들은 현대해상 발렛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불미스러운 사고에도 원활한 대응이 가능하다. 이용객이 차량을 접수할 때 발렛보험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을 실시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김포공항 주차대행업체 SK주차장 관계자는 "당사는 현대해상 발렛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업체이기 때문에 믿고 차량을 맡기셔도 된다. 안전한 보험으로 사고 시 대차가능 보험이 되어 있어 안심하고 주차대행업체에 맡길 수 있으며 차량접수 시 발렛보험전용앱으로 사진 및 동영상 촬영으로 고객과 기사의 불신을 해소시킴으로써 고객들의 반응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SK주차장 관계자는 SK주차장의 이용시간은 4시부터 24시까지며, 자세한 주차장 이용안내는 공식 홈페이지나 카카오 플러스친구 또는 김포공항 SK주차장 전화문의로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인천공항 주차대행 서비스도 개시할 예정으로 인천공항 주차비, 주차요금과 관련된 문의도 함께 가능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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