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몰’, 지역별 신축빌라 시세 등 분양 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7.01 09:46


다채로운 구조로 지어지며 아파트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매매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신축빌라를 찾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다양한 주거 형태에 맞는 다양한 빌라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과 주거편의시설을 설치해 주거 품질까지 개선되면서 거래량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신축빌라를 선호하는 이들은 대개 신혼부부나 사회초년생 등 젊은 층으로 부동산 계약이나 사전 점검 사항을 알지 못해 피해를 입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 때문에 사전에 많은 정보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며, 믿을만한 중개업체를 통해 거래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가운데, 2019 소비자가 뽑은 소비자만족 대상 주택분양부문에 선정된 바 있는 믿을만한 신축빌라 매매업체 ‘빌라몰’이 신축빌라 분양을 꿈꾸는 이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자 서울 및 수도권 인근 신축빌라의 시세를 알려왔다.

서울시 지역의 신축빌라 시세는 강동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33~7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길동과 성내동 현장이 3억2천~4억2천, 암사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4천~3억1천, 천호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8천~3억8천에 거래된다.

인천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3~8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부평구 부평동 신축빌라 분양이 1억4천~2억7천, 청천동과 십정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8천~2억4천, 부개동과 일신동 신축빌라 분양 현장은 1억4천~1억9천에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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