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몰’, 정직한 정보와 믿을 수 있는 투명중개서비스로 수요자들의 발길 이어져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7.06 00:00

최근 주거편의시설이 부족하고 아파트보다 불편하다는 과거 인식에서 벗어나 무인 택배함이나 충분한 주차 공간 등의 주거편의시설뿐만 아니라 역세권, 학세권 등 좋은 입지 조건을 갖춘 신축빌라들이 많아지면서 신축빌라 매매량도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신축빌라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일부 업체들은 허위매물이나 미끼매물로 수요자의 피해를 입히고 있어 수요자들에게 주의가 요망된다. 이러한 가운데, 합리적인 신축빌라 분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빌라몰’의 이승일 대표가 신축빌라에 관심을 두고 있는 수요자들을 위해 분양 시 알아두면 좋은 팁을 전해왔다.

이승일 대표는 “실입주금을 통해 수요자를 유혹하는 사례들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실입주금은 감정가에서 담보대출을 뺀 금액이기 때문에 실입주금에 혹하거나 대출을 대수롭지 않게 여겨 곧바로 계약서를 쓰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며 "계약 전, 건축물대장을 확인해 자신이 매매나 전세 매물을 확인해 불법건축물 유무를 확인하는 것인 기본이며 인근에 위치한 매물들에 비해 시세가 지나치게 저렴할 경우 급매물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지만 대다수가 허위매물 및 미끼매물이니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평소 빌라몰은 정직한 정보와 믿을 수 있는 투명한 중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는 곳으로 수요자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150여명의 지역별 전문 담당자가 항시 대기 중에 있다.

또한 ‘빌라몰’에서 소비자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만들기 위해 서울 및 수도권의 시세를 공식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으며, 시세에 관한 정보를 알려왔다.

서울시 마포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23~7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공덕동과 대흥동 신축빌라 매매는 3억6천~4억3천, 마포동과 서교동 신축빌라 분양은 3억9천~4억8천, 망원동과 성산동 신축빌라 매매와 신수동 현장이 2억3천~4억2천에 거래된다.

인천시 계양구 귤현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5천~1억9천, 효성동과 계산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5천~2억에 거래된다. 작전동 신축빌라 분양과 동양동 신축빌라 매매, 장기동 현장은 1억4천~2억2천, 임학동과 박촌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2억1천에 거래된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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