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텍캐리어, 에어컨 자가 점검 리스트 안내로 AS 정보 제공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7.01 15:50
오텍캐리어(캐리어에어컨)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 여름철을 맞아 급증한 에어컨, 건조기, 제습기 등의 AS 문의에 소비자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에어컨 사전 점검’ 리스트를 안내했다고 밝혔다. 

최근 이른 무더위로 인해 고객센터 상담원 연결과 출장 서비스가 지연되는데 있어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에어컨 자가 점검’ 안내를 실시했다.

오텍캐리어(캐리어에어컨)의 ‘에어컨 자가 점검’ 안내 서비스는 자사 홈페이지 고객센터 내에 자세히 소개 했다. 해당 안내 사항은 소비자가 직접 에어컨 ‘가동 전’, ‘가동 중’, ‘가동 후’ 세가지 단계로 나뉘어 단계별 제품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이다.

우선 에어컨 ‘가동 전’에는 ▲콘센트, 차단기, 리모컨 및 건전지 체크 ▲ 필터 점검 및 세척 ▲ 실내기 흡입구 및 실외기 환기상태를 점검한다.

이후 에어컨을 온도 18˚로 20분동안 운전을 하면서 ▲배수호스 점검 ▲작동 중 소음 점검을 실시한다. 마지막으로 ‘가동 후’에는 약 10분간 공기청정모드를 작동함으로서 ▲ 냄새 점검을 통해 쌓여있던 열 교환기의 수분이나 냄새를 제거해 쾌적하게 사용할 준비를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오텍캐리어(캐리어에어컨)의 홈페이지 내 고객센터에는 서비스센터 위치 안내, 제품 아카데미, 사용가이드, 제품 사용설명서, 서비스 네트워크 등 소비자가 한번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