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정보통’, 신축빌라분양 “‘무료 빌통투어’ 주택 수요자에 인기 이유는?”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7.05 00:00
▲사진제공: 빌라정보통
착한 분양가에 높은 가성비로 거래되는 신축빌라분양이 주택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대안이 되고 있는 가운데 신축빌라전문 중개업체 ‘빌라정보통’의 ‘무료 빌통투어’가 알려지고 있다.

신축빌라전문 중개업체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온라인 카페를 통해 ‘빌라정보통’의 ‘무료 빌통투어’에 참여한 회원들이 올린 솔직한 후기를 공개하고 있다”며 “회원들이 직접 작성한 솔직한 후기는 빌라 수요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무료 빌통투어’에 참여한 한 회원은 “지금은 빌통투어를 통해 집을 구하고 이사했지만 계약하기 전에 살고 있던 집이 여름이면 덥고, 겨울이면 추워서 집다운 집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래서 여러 군데를 통해 집을 알아봤는데 구하기 쉽지 않아 신축빌라를 알아보기 시작했다”고 후기 글을 시작했다.

이어 이 회원은 “지인분의 소개로 ‘빌라정보통’을 알게 돼 바로 빌통투어를 신청했다”며 “당일계약을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투어하면서 카페에 올라온 사진과 다르지 않는 사실적인 매물과 정확한 정보, 제가 놓치고 있던 정보도 캐치해 주셔서 계약을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무료 빌통투어’는 ‘빌라정보통’의 지역별 빌라전문가가 직접 답사하고 검증한 신축빌라 현장 중 고객의 사정과 상황에 맞는 알찬 추천 현장을 설계해 고객과 함께 여러 신축빌라 현장을 투어하는 서비스다.

아울러 ‘빌라정보통’은 빌라 수요자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신축빌라 분양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서울과 인천 신축빌라 전세 및 분양 시세를 공개했다.

‘빌라정보통’이 공개한 서울시 마포구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23~73㎡(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공덕동과 대흥동, 마포동, 서교동 신축빌라 매매는 3억6천~4억8천대, 망원동과 성산동 신축빌라 매매와 신수동 현장이 2억3천~4억2천에 거래된다. 또한 합정동, 연남동, 아현동 신축빌라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인천시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전용면적 40~8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부평구 부평동 신축빌라 분양, 청천동과 십정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4천~2억7천, 부개동과 일신동 신축빌라 분양 현장은 1억4천~1억9천에 거래된다.

이어 남동구 구월동 신축빌라 분양과 만수동, 간석동 현장은 1억4천~2억8천, 서창동과 도림동 신축빌라 매매 현장은 1억6천~2억6천에 거래가 이뤄지며, 남구 도화동 신축빌라 매매와 숭의동, 용현동 현장은 1억3천~2억3천, 주안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2억5천, 학익동 신축빌라 매매와 문학동 현장은 1억4천~2억9천에 거래가 진행된다.

한편, 정식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 업체인 ‘빌라정보통’은 4만여 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통해 서울, 경기, 부천, 인천 신축빌라 매매의 시세 통계를 제공한다. 또 ‘빌라전문가’의 현장 검증을 거친 신축빌라 추천 매물 정보를 공개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빌라를 중개하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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