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유의 시·편지 공모전 포스터./사진제공=서울시설관리공단 |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조성일)에서 7월 6일부터 24일까지 ‘2020 치유의 시·편지 공모전’을 개최한다. 서울시설공단은 서울 원지동 서울추모공원 및 경기도 파주 용미리 서울시립승화원 등의 추모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공모주제는 고인에 대한 추모, 장례시설과 장례에 관한 경험 등 장례문화와 관련된 내용으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분량에 상관없이 시나 편지 형태로 작성하면 된다.
공단은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2편(일반부 100만원, 초등부 50만원), 우수상 4편(일반부 각 50만원, 초등부 각 30만원), 장려상 8편(일반부 각 20만원, 초등부 각 10만원), 입선 20편(각 5만원)등 총 34개 작품을 시상할 예정이다.
심사결과는 8월 중 발표 예정이며, 시상된 작품들은 12월부터 원지동 서울추모공원 1층 갤러리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수상작 외에도 모든 응모작품들은 e-book으로 제작되어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포될 계획이다.
공모전은 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나 내 손안에 서울에서 지원서 양식을 내려 받아 제출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