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렌바이오, 프랑스 자연유래 스킨케어 ‘에따뉴 베베라겐 크림· 클렌저’ 출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7.06 13:30
민감성 전용 프랑스 자연유래 스킨케어 화장품 ‘알렌바이오’는 국제상 수상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는 ‘에따뉴 베베라겐 크림과 클렌저’를 출시했다.


에따뉴는 프랑스 정부가 지정한 1급 해양자원보호구역인 브리따뉴 심해에서 채취한 해조류 성분으로, 에따뉴 베베라겐의 주성분이다. 이는 피부 안티에이징 효능이 입증되어 ‘인코스메틱 글로벌 어워즈’에서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알렌바이오 연구원은 “세계적으로 입증된 프랑스 1급 자연 유래 효능성분을 사용해 약산성, 피부 무자극, 고기능을 구현했다”고 전했다.

또한 영유아 시기에만 생성되는 피부 탄력의 주요 원인성분인 베이비 콜라겐을 함유해, 일본 도쿄대를 비롯한 세계 유수 연구기관에서도 연구가 한창인 성분이다.

알렌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출시된 에따뉴 제품은 20가지 주의성분을 배제하고 EWG 그린등급 성분만을 주로 사용하여 임상센터 피부 무자극 테스트까지 모두 통과했다. 이에 따라, 민감성 피부나 유아기 아이들까지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슈퍼 세이프티 포뮬러(높은 안심처방)’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알렌바이오 ‘에따뉴 시리즈’는 에따뉴 베베라겐 2종과 에따뉴 흰목이버섯 3종, 히알루론산 핸드크림 6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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