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디에스 아기·유아치약, 엄선된 성분의 제품 선보여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7.07 16:00

치아는 나는 시기가 모두 다르지만 보통 6~7개월쯤에 아래쪽 앞니 두 개가 나기 시작한다. 이후 약 2년에 걸쳐 모든 이가 나게 되는데 초등학교 입학 전후로 유치가 빠지기 시작하면서 영구치로 바뀌게 된다.

이에 아기치아관리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하는 시기로, 잇몸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다. 잇몸마사지를 해줄 경우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건강한 유치가 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치아가 나지 않은 아기양치질의 경우는 손가락에 거즈나 실리콘 소재의 핑거 칫솔을 끼우고 살살 문질러주면서 닦아주는 것이 좋다.


유치가 본격적으로 나오고 이유식을 시작했을 때는 물로만 닦아주는 것은 세정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아기치약과 칫솔을 사용해 관리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하지만 아이들의 경우 치약을 뱉지 못하고 삼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치약을 선택할 때는 성분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이 치약 속에 함유되어 있는 불소를 삼킬 경우 복통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36개월 이전까지는 불소가 배제된 무불소치약을 선택하는 것을 권하고 있다. 스스로 치약을 뱉을 능력이 생긴 아이들은 충치예방을 위해 불소함량이 적게 함유된 저불소치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치약의 경우 의약외품으로 분류가 되어 있어 전 성분을 공개할 의무가 없기 때문에 안전성을 소비자들이 직접 확인하는 것은 쉽지가 않다. 그로 인해 특정 성분의 무 첨가 보다는 전 성분을 공개하면서 안전성을 보장해주는 제품이 주목 받고 있는 추세다.

전 성분을 공개하고 있어 깐깐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는 아기화장품 브랜드 몽디에스의 아기무불소치약, 유아저불소치약은 영유아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EWG그린등급의 성분으로 구성돼 있으며 피부자극을 유발하고 구강을 건조하게 하는 합성 계면활성제 대신 코코넛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몽디에스 라즈베리치약은 0~4세 치약을 삼키기 쉬운 아기를 위해 불소 성분을 모두 배제한 치약이며, 블루베리치약은 간식을 섭취하게 되는 5~10세 아이들의 치아 관리를 위해 저불소를 함유한 저불소치약이다.

몽디에스 덴탈라인은 처음 치아관리를 시작하는 아기와 온 가족이 사용할 수 있도록 엄선된 성분을 사용하여 만들었으며, 성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스피아민트, 아쿠아민트, 라임민트, 미네랄솔트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돼 있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해당 제품은 자연에서 얻은 항균 원료 프로폴리스치약으로 구취제거 및 잇몸관리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합성 계면활성제 대신 자연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였으며, 논란성분을 첨가하지 않은 제품이다.

이처럼 몽디에스는 제품력을 인정 받아 2017년 유아화장품 부문2년 연속 8관왕에 이어 2018년 코리아 맘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시킨케어 부문 1위, 한국 브랜드 선호도 3년연속 1위, 우리아이를 위한 베스트 브랜드(BBKI) 젖병세제 부문1위 등 수상한 전력이 있으며, 최근 TV조선에서 주최한 ‘2019 TV조선 경영대상’ 고객사랑브랜드 부문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몽디에스는 트리니티 산후조리원 뿐만 아니라 미국 첫 수출 성공과 동시에 미국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몽디에스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 시코르, 온라인면세점, 롯데마트 전 지점, 올리브영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에 입점하였으며 신생아로션, 베이비크림, 유아수딩젤, 아기세탁세제, 유아섬유유연제 등을 다양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몽디에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 첫 수출을 기념하여 6월25일 오전5시부터 7월9일 오전4시59분까지 결제완료 기준으로 1+1 및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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