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규벌꿀(대표 안상규)은 9일 안상규벌꿀 구미점에서 한국양봉협회(협회장 황협주)를 통해 이번에 화재로 인해 양봉장이 소실된 3곳의 양봉농가에 위로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양봉장화재로 소중한 생업터전을 잃어버린 농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피해 농가가 하루속히 극복하길 바란다"고 위로를 말을 전했다.
이에 황협주 양봉협회 회장은 “양봉농가를 대신해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위로금은 양봉농가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