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딜폰, 갤럭시A80·A50·A31 등 가성비 LTE 스마트폰 특가 판매 돌입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7.10 13:00
최근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9의 공시지원금을 상향하며 재생산에 들어갔고 곧이어 갤럭시A80의 공시지원금까지 상향하며 LTE 스마트폰의 재고정리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자 상반기 아쉬웠던 성적을 주요 모델 공시지원금 상향으로 하반기에 만회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처럼 일부 모델의 공시지원금이 상향되자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고 20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온라인 스마트폰 공동구매 카페 ‘핫딜폰’은 LTE 스마트폰 특가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내용에 따르면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이 적용된 갤럭시노트9이 10만 원대, 갤럭시S10 플러스 20만 원대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갤럭시A80, 갤럭시A50, 아이폰SE2, 아이폰7의 경우 더욱 부담 없는 가격으로 구입이 가능해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

일부 모델의 경우 프리미엄 사은품이 제공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인데 아이폰7 구입 시 에어팟2, 갤럭시A80 구입 시 갤럭시 버즈 플러스를 받아볼 수 있고 어떤 모델이더라도 개통만 하면 사은품으로 필름, 케이스, 셀카봉 등 원하는 액세서리를 구입할 수 있는 1만 5천원 액세서리 구매 쿠폰까지 제공된다.

핫딜폰 관계자는 “최근 LTE 스마트폰의 공시지원금이 크게 상향되면서 카페 추가지원금을 더 해 최저가 판매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으니 많은 관심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핫딜폰은 갤럭시노트10 30만 원대, LG 벨벳 2만 원대 특가를 진행하고 있으며 갤럭시노트20 사전예약 알림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데 알림서비스를 신청만해도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과 사전예약 진행 시 무료 문자 알림 서비스가 제공된다.

알림서비스를 통해 개통까지 진행하면 에어팟 프로, 갤럭시 워치, 아이패드, 갤럭시버즈 플러스 등 고가의 프리미엄 사은품까지 받아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핫딜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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