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니트컴퍼니, ‘미대 오빠’ 김충재를 모델로 한 2020 S/S 룩북 공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7.11 11:00

컨템포러리 브랜드 더니트컴퍼니가 ‘미대 오빠’ 김충재를 모델로한 2020 S/S 2차 룩북을 공개했다.

더니트컴퍼니가 공개한 2020 S/S 2차 룩북은 김충재의 일상을 담은 것으로, 일상 속에서 더니트컴퍼니 제품을 활용한 스타일링 팁을 제안하는 콘셉트다. 평소 ‘남친룩’의 정석으로 유명한 ‘미대 오빠’ 김충재의 일상은 물론 탁월한 꾸안꾸 스타일링 팁을 얻을 수 있어 눈길을 끈다.

김충재가 모델로 있는 더니트컴퍼니는 트렌드를 대중적으로 해석해 웨어러블한 디자인을 합리적인 가격, 그러나 고품질의 제품으로 제안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다. 김충재를 모델로 기용한 뒤 착용한 제품을 완판으로 이끈 것은 물론, 코로나19 여파에도 매출 400% 이상 신장하는 등의 성과를 얻은 바 있다.


관계자는 “2020 S/S 룩북은 온라인 브랜드로서 최초 진행하는 것으로, 앞서 공개한 1차 룩북의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2차 룩북 공개를 결정하게 됐다”면서 “더니트컴퍼니 룩북을 통해 김충재가 전하는 스타일링 팁을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미대 오빠’ 김충재가 ‘국민 남친룩’ 더니트컴퍼니에서 전하는 꾸안꾸 스타일링 팁은 더니트컴퍼니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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