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어네어스토어즈, 개성과 다양성이 살아 숨 쉬는 외식복합문화공간 개설 출사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7.10 13:36
빌리어네어스토어즈(대표 이광민)가 본투쿡과 함께 외식복합문화공간을 개설한다.

빌리어네어스토어즈는 ▲경양 카츠 ▲경양 마구로 ▲경양 회관 ▲우리 동네 돈가스 등을 운영 중인 프랜차이즈 본사로, 단순 외식매장 개설을 넘어서 건물의 가치를 올리고 상권에 활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본투쿡 외식복합문화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이는 복합적으로 공간을 구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배치되는 트렌드 푸드홀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단순히 공간을 개발해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시간을 의미 있게 보내고, 공간 안에서 행복과 영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최종 목표다.

빌리어네어스토어즈는 특히 이번 본투쿡 외식복합문화공간 개설 확장을 통해 F&B를 넘어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를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 계획이다. 이를 위해 푸드 액셀러레이팅 기업 크리에이티브굿즈의 윤지환 대표와도 함께 협업 하기로 했다. 철저히 지역의 특성을 파악하고 시장 반응 검증을 통한 현장형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이 시간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할 생각인 것이다.

관계자는 “현장형 CEO인 이광민 대표와 임직원들의 합심으로 개성과 다양성이 살아 숨쉬는 공간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는 선발주자와 차별성 있는 외식복합문화공간의 탄생을 알리는 것”이라고 밝혔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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