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폰, 갤럭시S20 가격 90% 할인...갤럭시노트9, 노트10 재고정리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7.11 08:00
네이버 대형 버스폰 카페 ‘국대폰’은 여름을 맞이하여 스마트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인터넷 상품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할인행사이며. 이벤트 할인 품목을 살펴보면 애플의 중저가 스마트폰 2세대 아이폰SE의 가격은 공시지원금과 추가지원금을 제공하여 50% 할인이 적용됐으며 삼성전자의 갤럭시S20과 노트10의 가격은 90% 할인된 30만 원대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

국대폰 할인 행사에 가장 주목되고 있는 모델은 2020년 6월 재출시 된 ‘갤럭시노트9’이다. 갤럭시노트20 출시가 다가오면서 파격적인 가격으로 재고정리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출고가가 인하되어 2년 전 모델임에도 뛰어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갖추게 됐다. 특히 LTE 모델로 출시돼 상대적으로 고가인 5세대 이동통신(5G) 요금제 이용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현재 갤럭시노트9 가격은 10만 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갤럭시S10 플러스 20만 원대, 갤럭시S20 30만 원대, LG 벨벳 2만 원대로 판매 중이며, 아이폰SE2, 아이폰7, 갤럭시A80, A31, A51, A퀀텀, S9 등 중저가 모델은 부담없는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대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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