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삼겹살 김충기꽃삼겹, 상생 경영으로 ‘착한 프랜차이즈’ 인증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7.10 18:19
배달삼겹살 브랜드 김충기꽃삼겹은 가맹점을 위해 전국 광고를 지원하여 공정거래조정원으로부터 착한 프랜차이즈에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착한 프랜차이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가맹점주의 비용분담 등 상생경영을 실천한 가맹본부에게 주어지는 인증 제도이다.

김충기꽃삼겹은 비대면 소비가 많아지고 배달소비가 높아졌지만 얼어붙은 경제로 피해를 입은 가맹점 판매촉진을 위해 할인 프로모션, 배달플랫폼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을 지원했다.

김충기꽃삼겹 관계자는 착한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가맹점과 협력하여 다양한 상생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도 산다는 회사 방침에 따라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밝혔다.

한편, 김충기꽃삼겹은 7월 한 달간 요기요 주문 시 1,000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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