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넷’, 신축빌라 분양 정보 및 안전한 계약서 작성법 공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7.14 00:00

최근 다양한 지역에 신축빌라들이 드러서고 있다. 신축빌라는 기존의 오래되고 낡은 빌라에 비해 주거품질이 크게 개선되어 아파트 못지않은 주거품질을 자랑한다.

타워주차장이나 필로티구조를 활용해 세대별 주차공간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으며, 테라스 및 복층룸 등 다양한 구조로 건축되어 아파트 대비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높은 주거품질 만족도를 경험할 수 있다.

더불어, 계약시 기본옵션으로 각종 가전제품들도 제공받을 수 있으며, 교육 열이 높은 한국 사회 특성상 학교나 학원 등 학군이 좋은 곳에 지어진 경우도 많아 신혼부부나 1인가구 등 넓은 범위의 사람들에게 선호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신축빌라 전문 매매업체 ‘빌라넷’은 실매물만을 중개하고 1:1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며, 높은 신뢰성으로 주거 계약을 원하는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업체 관계자는 “신축빌라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중개업체가 다수 생겨나게 되었고 중개업체들의 경쟁도 과열되고 있다”며 “일부 업체들은 허위매물이나 미끼매물로 수요자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있어 계약서 작성 시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빌라넷’이 제공하는 신축빌라 분양 정보에 따르면 도봉구 빌라매매는 2억3천~ 3억에 거래되고 있으며 강북구를 포함한 다양한 지역의 분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빌라넷’은 서울빌라매매 및 수도권 지역 또는 부산 지역 등 다양한 곳의 분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신축빌라 분양 관련 문의는 구글플레이 또는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한 ‘빌라넷’앱 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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