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리엔케이 LED 셀 마스크'로 온 가족 맞춤 케어

특허 받은 근접광 확산 기술을 적용해 차별화된 관리를 받을 수 있어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 입력 : 2020.07.16 19:00
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대표 이해선)가 2010년 고기능성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리엔케이’를 론칭해 화장품 사업에 진출하기 시작했으며, 지난 6월 해당 브랜드를 통해 ‘LED 셀 마스크’를 출시했다.


오늘날 가정에서 간편하게 피부관리를 하는 소비자층이 증가함에 따라 ‘LED 셀 마스크’는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강력한 720개의 LED로 얼굴 전체를 빈틈없이 케어할 수 있으며 눈에 해로울 수 있는 블루 라이트를 사용하지 않아 안전성을 한층 강화시켰다.

또한 피부상태에 따라 4가지의 불빛 파장을 이용해 피부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녹색, 황색, 적색, 근적외선 LED를 각 180개씩 배치해 피부의 속부터 표면까지 모두 관리할 수 있다.

그린 모드는 피부가 칙칙해 보이고 거칠어졌을 때, 옐로 모드는 건조하고 피부의 진정이 필요할 때, 레드 모드는 피부의 탄력이 부족할 때, 스페셜 모드는 모든 케어를 한번에 하고 싶을 때 사용하면 된다.

리엔케이 LED 셀 마스크는 ‘점 발광’이 아닌 ‘면 발광’ 방식을 사용하여 균일한 빛으로 피부에 고른 효과를 줄 수 있다. 특히 특허 받은 ‘근접광 확산 기술을 통해 피부의 세밀한 곳까지 에너지를 공급하는 차별성을 더했다.

코웨이 코스메틱 상품기획담당자는 “4주간의 사용 전후 대비 효과를 분석한 결과 피부톤, 각질, 진정, 보습, 탄력, 치밀도 등 다양한 항목에서 피부개선 효과가 있는 것을 나타냈으며 임상시험을 통해서도 제춤의 안전성을 입증했다”며 “LED 셀 마스크로 온 가족이 함께 건강한 피부관리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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