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역세권 내 '보라매 센트럴바움' 아파트, 조합원 마감 임박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민규 기자 입력 : 2020.07.21 10:00

최근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오히려 아파트 가격이 상향 평준화되며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을 보이는 지역주택조합을 찾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주변 시세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과 주택청약 여부와 상관없이 신청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중에서도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에 들어설 보라매 센트럴바움은 가격과 함께 더블역세권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아파트에서 약 600m 거리에 7호선 신대방삼거리 역이 위치한다. 또한 2호선 신림역 또한 근처에 위치해 강남 및 종로권으로 이동이 자유롭다.

또한 현재 공사중인 신림선 경전철이 2022년에 개통하면 보라매 센트럴바움은 트리플 역세권 단지가 된다. 신림선의 경우 개통 시 여의도를 10분만에 오갈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 또한 받고 있다.

단지 바로 앞으로는 보라매병원과 보라매공원이 자리잡아 프리미엄 의료 인프라와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당곡초, 상도초, 문창중, 대방중 등 안심학군이 아파트 근처에 위치해있다.

한편 보라매 센트럴바움 측은 지하2층~지상 25층으로 총 623세대, 9개동 규모의 아파트로 착공 예정이며, 채광 및 환기에 우수한 4bay 설계로 착공 예정이다.

보라매 센트럴바움 측은 현재 홍보관을 개관해 조합원 신청과 전화상담을 받고 있다. 홍보관은 보라매로에 위치하며, 많은 방문객이 내방하여 사전에 전화문의를 통한 예약상담도 실시하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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