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2tv '후계자' |
주현미는 화교3세 출신의 트로트 가수로 지난 1985년에 데뷔했다.
그녀의 남편은 한국 록그룹 비상구(EXIT) 보컬리스트 출신이자 조용필 밴드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의 기타리스트였던 임동신이다.
과거 40일간 미주 공연으로 알게된 두 사람은 주현미가 28살일 때 결혼했다.
당시 주현미는 가수 일이나 인기를 포기해도 좋을 만큼 남편을 사랑했다고.
임동신은 결혼 후 자기 일은 거의 포기하고 아내의 매니지먼트와 프로듀싱 작업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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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미의 아들 임준혁은 현재 버클리 음대 재학 중이고, 딸 임수연은 어머니를 따라 가수로 데뷔했다.
그녀의 히트곡은 '비내리는 영동교' '신사동 그 사람' '또 만났네요' '잠깐만' '짝사랑' 등이 있다.
주현미는 1961년 생으로 올해 나이 60세이다. 1981년 제 2회 MBC 강변가요제에서 그녀가 소속된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음악그룹 인삼뿌리 2기가 장려상을 수상했고, 1집 앨범 '비내리는 영동교'를 통해 단숨에 트로트 스타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