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써니, 반려묘와 찰칵 "둘다 귀요미"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미희 기자 입력 : 2020.07.21 16:28
사진=써니 인스타그램.
소녀시대 써니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써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스끼 소금스끼 귀여운스끼 #소금"라고 글과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써니는 자신의 반려묘에게 팔 베게를 해주며 나란히 옆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써니는 백옥같은 피부와 도톰한 입술, 오뚝한 콧날 등 청순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수 써니는 1989년생으로 2007년 소녀시대 싱글 1집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세계적인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인 써니는 그룹 내에서 리드보컬을 담당하고 있고, 많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개인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써니는 매력적인 목소리를 인정받아 애니메이션 '코알라 키드: 영웅의 탄생'과 '리오 2의' 목소리 연기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써니는 특유의 매끄러운 진행 솜씨로 다수의 예능과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로 재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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